[STN뉴스=상암] 이형주 기자┃제주도가 바이에른 뮌헨이 찍은 아시아 축구 거점이 됐다.
제주 SK는 이를 통해 바이에른 뮌헨과 LAFC가 공동으로 설립한 합작 법인 'R&G(Red & Gold Football)'과 손을 잡았다.
뮌헨 유소년 담당으로 R&G 대표이사를 맡은 요헨 자우어의 말을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자우어 대표이사는 구창용 제주SK FC 대표이사, 제주SK 유소년 어드바이저인 구자철과 함께 이번 협약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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