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하남갑)이 최근 이낙연 전 총리를 만난 문재인 전 대통령을 겨냥해 “매를 들어야 할 때 매를 드는 것이 어른의 도리”라고 쓴소리를 했다.
그는 글과 함께 지난 대선 당시 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 악수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이 상임고문이 문 전 대통령을 예방한 사진을 공유했다.
한편, 이 상임고문도 이날 페이스북에 미국 예일대 사학과 티머시 스나이더 교수의 저서 '폭정'을 소개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겨냥한 듯한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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