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팔면 안 돼”…박보검, 팬미팅 암표 거래 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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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팔면 안 돼”…박보검, 팬미팅 암표 거래 박제

박보검은 15일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자신의 팬미팅 입장 특전(포토카드·엽서) 판매 게시글을 공유하며 “그건 팔면 안 돼.진짜 그걸 팔려고 하는 거야?”라는 글을 남겼다.

박보검은 또 정가 7만 7000원인 팬미팅 R석 자리를 장당 14만원에 거래하겠다는 계정의 글을 인용하면서 해당 자리의 정확한 위치를 언급했고, 결국 원글은 삭제됐다.

한편 박보검은 현재 ‘박보검 2025 팬미팅 투어 [비 위드 유]’(PARK BO GUM 2025 FAN MEETING TOUR [BE WITH YOU]) 투어를 진행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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