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장동민이 개발한 원터치 라벨 제거 기술이 9개국에서 특허 등록을 마쳤다.
장동민은 특허와 관련해 “우리나라는 출원료가 4만6000원, 심사 청구료가 14만3000원, 등록 후 3년 기준으로 매년 4만5000원씩을 내야 한다”며 “해외 특허가 더 비싼데, 현재 독일의 기계 개발 업체와 협업 중이다.올해 연말쯤엔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그는 페트병을 돌리면 라벨이 쉽게 분리돼 재활용이 편리한 ‘원터치 제거식 라벨’을 개발하며 사업가로도 활동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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