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가 차량 내 흡연을 근절하고 쾌적한 카셰어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고 보상 확대와 이용 제한 강화 등의 고객 참여형 흡연 근절 프로그램을 전면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쏘카는 이번 제도를 지난달 중순부터 2주간 시범 운영한 결과, 적발 후 이용 정지로 이어진 건수가 이전보다 34.2% 증가했고, 전체 신고 건수도 30.9% 늘었다고 밝혔다.
문정웅 쏘카 새로운이동그룹장은 “이번 제도는 성숙한 카셰어링 문화 정착을 위한 이용 질서 강화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신고 보상 확대와 관리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모든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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