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안산 그리너스를 꺾고 5경기 무패행진을 달렸다.
최근 2연승이자 5경기 무패(4승 1무)를 질주한 부산은 4위(승점 47)에 올랐다.
화성은 후반 9분 김병오, 후반 20분 알뚤의 연속골로 구현준이 한 골을 만회한 전남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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