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wiz의 '머슬맨' 안현민(22)이 대망의 20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안현민은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경기에서 큼직한 좌월 솔로아치를 그렸다.
지난 4일 LG 트윈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홈런을 추가한 안현민은 시즌 20호를 기록하며 최근 가라앉았던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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