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급수 공백은 없다'...소방청, 강릉 가뭄 피해 현장서 소방차 '긴급정비지원단' 전격 가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소방청, '급수 공백은 없다'...소방청, 강릉 가뭄 피해 현장서 소방차 '긴급정비지원단' 전격 가동

소방청은 급수 지원 공백을 막기 위해 9월 8일부터 ‘소방차 긴급정비지원단’을 현장에 투입하여 강릉 강북공설운동장에 거점 정비라인을 설치하고, 국민 생활 안정화를 위한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이번에 가동 된 ‘긴급정비지원단’ 역시 강릉 지역의 가뭄 대응 현장에 투입된 지 사흘 만에 총 52대 차량을 점검하고 정비 62건을 정비를 완료하는 등 재난 현장 활동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윤상기 소방청 장비기술국장은 “이번 강릉 가뭄 피해는 국민 생활과 직결된 중대한 상황”이라며, “소방청은 급수 공백 최소화를 위해 현장 밀착형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민관 합동 협력체계를 통해 소방력 공백 없이 급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연합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