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마카오에서 만리장성에 막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장우진은 1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추친(중국)에게 게임 점수 0-4(8-11 8-11 8-11 10-12)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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