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가 중국 하남공업대학과 중외합작 판학기구 운영에 나서는 등 글로벌 인재 양성 거점을 확대했다.
14일 인하대에 따르면 최근 중국 하남공업대학과의 중외합작 판학기구인 ‘하남공업대학 인하이공학원’을 중국 정부로부터 승인 받았다.
인하대와 하남공업대학은 하남공업대학 인하이공학원을 학부 과정 ‘4+0 복수 학위 제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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