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상주직원으로 이뤄진 합동 봉사단이 지난 8~13일 베트남 푸토성에서 해외봉사활동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주거환경 개선활동은 지난 2024년 태풍으로 피해를 당한 가정 4곳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봉사단은 피해를 당한 가옥을 직접 개,보수했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인천공항 합동봉사단’은 인천공항에서 일하는 다양한 소속의 상주직원으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 2021년 창단 이후 해마다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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