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을 HD현대중공업과 수의계약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사실상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방사청은 오는 18일 방위사업기획관리분과위원회를 열어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을 수의계약으로 추진하는 안건을 상정한다.
이처럼 여러 논란과 의혹이 일고 있음에도 방사청은 1년 넘게 KDDX 사업의 수의계약 방침을 굽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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