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산 제주 온주밀감(노지감귤) 상품 품질기준' 완화가 지난해 소과에 이어 올해는 대과까지 확대 적용된다.
특히 올해산 노지감귤 생산량이 40만t 이하로 예상되는 데다, 최근 관측 결과 열매 크기도 전년보다 커 이번 상품 품질기준 완화에 따라 농가 소득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당도는 7.4브릭스로 전년에 비해 0.1브릭스, 5년 평균에 비해 0.5브릭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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