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스티븐 체룬돌로(46) 감독이 손흥민(33)의 인성에 대해 극찬했다.
시차 없이 곧바로 훈련 캠프에 합류한 손흥민은 7일 미국전에서 환상적인 침투 후 득점을 올렸다.
멕시코전 직후 한국 귀국이 아닌 바로 소속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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