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역사종교문화 여행의 시작2' 명예도로명 부여 참석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역사종교문화 여행의 시작 2'(대표 김희영 의원)는 11일 처인구 양지면 은이성지에서 열린 '청년 김대건 길' 명예도로 제막식에 참석해 한국 최초의 천주교 사제이자 세계 청년들에게 신앙과 희망의 상징이 된 김대건 신부의 뜻을 기렸다.
이날 행사는 의원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이상일 용인시장, 시청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 주민과 천주교 신자들도 참석했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용인, 역사종교문화 여행의 시작 2'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용인시의 문화 자산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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