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백은 스몰야코프, 타파리, 포르테우스, 팔렌시아가 호흡을 맞췄으며 골키퍼는 요리스였다.
전반 8분 부앙가가 좌측에서 볼을 잡고 내달렸다.
반대편에서 손흥민이 뛰어가면서 수비를 살짝 끌어들였고 부앙가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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