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위협에 불안을 느끼고 있는 폴란드에서 자원해서 예비군 편성을 위한 군사훈련을 받는 인원이 우크라이나 전쟁 이래 갑절 이상으로 늘었다고 로이터통신이 13일(현지시간) 전했다.
폴란드 중앙병력모집센터장인 그제고시 바브진키에비치 대령은 올해 1∼7월 예비군 편성 군사훈련 자원자가 2만여명이며 연말까지는 약 4만명이 훈련을 수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로이터에 말했다.
훈련을 받고 복무 중인 영국 육군의 현역 군인 수는 7만1천명으로, 최근 300년간 최저치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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