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폭행과 함께 이혼 소장을 받아 든 한 여성이 고민을 털어놨다.
결혼 당시 신혼집은 자신의 돈과 친정 부모의 지원으로 마련됐고, 남편은 결혼식 비용 정도만 부담했다.
남편은 돈은 잘 벌지 못했지만 무던한 성격으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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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묶어둔 '남은' 밀가루 '이런 방법'으로 해야 추석 때 다시 씁니다
'설거지, 밥 먹고 바로 할까? 불렸다 할까?'
계란말이 만들 때 뒤집개 말고 '이것' 써보세요…이 좋은 걸 왜 몰랐죠
카레 그냥 끓이지 말고 마지막에 '이것' 한 스푼 넣으세요...가족들이 더 달라고 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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