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폰17 시리즈 공개와 함께 선보인 신제품 '아이폰17 에어'의 광고 이미지에서 유독 한국 홈페이지만 특정 이미지를 제외해 논란을 의식한 조치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애플은 아이폰17 에어의 얇은 디자인을 강조하기 위해 제품을 엄지와 검지로 집는 장면의 광고 이미지를 제작해 미국, 중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홈페이지에 동일하게 게재했다.
이에 앞서 국내 여러 기업들이 해당 손 모양이 연상되는 광고 이미지로 논란에 휩싸였고 사과와 이미지 교체를 진행한 사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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