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영♥' 션, 딸 하음이와 '815 마라톤' 달렸다…"에너지 필요한 4조에 배치"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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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션, 딸 하음이와 '815 마라톤' 달렸다…"에너지 필요한 4조에 배치" (전참시)

이날 방송에서 션의 매니저는 "올해 6년째 8월 15일 광복절 날 81.5km를 뛰는 기부 마라톤이다.(션이) 독립유공자 후손분들께 집을 100호집까지 지어주겠다고 약속하셨다"라며 '815런'을 소개했다.

매니저는 "아빠가 뛰니까 옆에서 도와줄 겸 페이서로 오게 됐다"라며 하음 양의 참가 이유를 밝혔다.

션은 "에너지가 필요할 때 (같이 뛰려고) 배치했다"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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