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U-18 야구월드컵) 3·4위전에 진출했다.
한국은 13일 일본 오키나와현 니시자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2회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U-18 야구 월드컵 대회 9일째 파나마와 슈퍼라운드 경기에서 9-0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이번 대회 결승은 일본-미국, 3·4위전은 한국-대만 경기로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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