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이후로는 삼성이 '친정'인 kt 내야수 김상수가 '원맨쇼'를 펼쳤다.
대구 출신 김상수는 2009년부터 2022년까지 삼성에서 뛰었고, 이후 kt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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