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완료' 현대모비스 양동근 감독 "전지훈련 성과는 60점…나아질 것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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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완료' 현대모비스 양동근 감독 "전지훈련 성과는 60점…나아질 것만 남았다"

이형주 기자┃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양동근 감독이 전지훈련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양 감독은 "필리핀과 일본 전지훈련 동안 선수들한테 줄 수 있는 만큼 기회를 줬다.이제 한국에 돌아가서 추려서 연습해야 한다.그동안 출전 시간을 많이 분배했는데, 경기를 많이 뛰어야 하는 선수들 위주로 더 많이 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양 감독은 "로메로의 장점은 극단적인 픽앤팝과 롤 중 하나다.다만 중간에 볼을 자꾸 흘리는 부분이 미숙해 링 쪽에다가 주는 연습을 하고 있다.픽앤팝과 롤이 모두 가능한 선수인 만큼, 선수들이 좀 더 재밌는 농구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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