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에 따르면 국제배구연맹(FIVB)이 외국인 선수의 컵대회 출전 불가를 권고했다.
FIVB는 외국인 선수 KOVO컵 대회 출전 불가 권고를 불이행 시 국제이적동의서(ITC) 발급이 안 될 수도 있다는 분위기를 내뿜은 것으로 알려졌다.
FIVB가 외국인 선수 출전 금지를 권고한 이유로 ‘세계배구선수권을 마치고 최소 3주 이후 각국 리그가 열려야 한다’는 규정을 내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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