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의회 송재석 의원은 장기간 도심속에 방치된 공공용지를 공영주차빌딩 등 주민 기반시설로 활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송재석 의원은 12일 열린 김해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외동 1203-2 부지는 1997년 도시계획상 공공용지로 지정되었음에도 도심 속 빈 공간으로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송재석 의원은 "공영주차장은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시민의 이동권과 안전권, 생활권을 지켜주는 핵심 기반으로, 시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