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경찰 치안정감 5명 발탁…정치색 덜한 '교통통' 약진(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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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경찰 치안정감 5명 발탁…정치색 덜한 '교통통' 약진(종합2보)

경찰청은 12일 치안정감 5명, 치안감 9명에 대한 승진 내정 인사를 단행했다.

치안정감 후보군인 치안감 대부분이 윤석열 정부에서 승진한 만큼 정치색이 덜한 인사를 찾다보니 교통 전문가가 2명이나 발탁됐다는 게 경찰 안팎의 평가다.

한창훈(간부후보생 45기·전남 무안 출신) 국장은 광주경찰청장, 안보수사국장, 서울청 교통지도부장, 경찰청 교통안전과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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