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재배 쉽고 수확량 많은 흰색 느티만가닥버섯 '백마루24' 개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농촌진흥청, 재배 쉽고 수확량 많은 흰색 느티만가닥버섯 '백마루24' 개발

농촌진흥청은 최근 느티만가닥버섯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재배 안정성과 생산성을 한층 높인 하얀색 품종 ‘백마루24’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백마루24’ 재배 농업인은 “생산성과 품질이 2년 연속 우수하게 나타나 기존 품종을 전량 교체했다.”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장갑열 과장은 “재배하기 쉽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백마루24’가 농가소득을 올리고, 소비자 건강을 지키는 품종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며 “이름에 담긴 뜻처럼 국산 버섯이 하늘길을 넓혀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도록 연구와 보급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