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한소희·전종서, 토론토 레드카펫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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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Y' 한소희·전종서, 토론토 레드카펫 달궜다

영화 '프로젝트 Y'가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과 레드카펫 행사를 마치며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환 감독과 배우 한소희, 전종서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토론토 프린세스 오브 웨일즈 극장에서 열린 월드 프리미어 상영과 공식 Q&A에 참석했다.

두 배우는 이번 영화제에서 마련된 '클로즈업: 한소희 & 전종서' 행사에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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