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인천지역 말라리아 경보는 지난 7월16일 강화군에 이어 서구가 두 번째이다.
말라리아 경보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이후 첫 군집사례가 발생하거나 동일 시·군·구에서 매개모기(얼룩날개모기 암컷) 하루평균 개체수가 2주일 연속 5마리 이상일 때 발령된다.
이번 경보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이후 서구에서 첫 군집사례가 발생함에 따른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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