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가 K리그2에 참가 예정인 용인 FC의 초대 감독으로 선임된 아버지 최윤겸을 언급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민호는 아버지 최윤겸이 새로이 일자리를 얻은 것에 대해 "항상 아버지를 응원하는 마음으로서 팀을 맡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솔직히 있었는데, 용인 FC 초대 감독으로 가셔가지고 너무나도 기쁘고 열심히 응원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남일은 "(응원하는) 마음만 갖고 있던 게 아니라 푸시를 한 거 아니냐"고 외압(?)을 행사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는데, 민호는 "저는 진짜 일절 아버지 일에 관여를 안 한다.아버지가 그런 거 진짜 싫어하신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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