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광명뉴타운에서 최대 규모이자 최고 입지로 평가받는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을 오는 10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이 들어서는 광명뉴타운은 12개 구역 중 9개 구역이 분양을 마쳤고 모두 입주를 마치면 2만8000여가구의 신도시급 규모가 완성된다.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단지로 철산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가산·구로·여의도·강남 등 서울 핵심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