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윤남기 부부가 ‘기부천사’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6일 이다은, 윤남기 부부가 안양시 동안구 소재의 아동복지시설인 ‘평화의 집’에 방문해 기저귀와 물티슈 등 1천만원 상당의 현물 전달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이다은이 브랜드 엠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슈퍼대디’ 가 함께했으며, 시설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기저귀와 물티슈 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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