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2025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2023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일자리 창출과 고용환경 개선 성과가 우수한 기업 100곳을 매년 선정해 포상하는 이 제도에서 오뚜기는 여성 고용 확대, 장애인 고용, 포용적 복지 실현 등 일자리 질 개선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오뚜기는 여성 인재 채용 확대 등 여성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장애인 고용 확대 및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운영, 유연근무제 도입, 모성보호 제도와 통합 복지 프로그램 운영, 근로자 안전 관리 강화 등 근무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