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가 김종국에게 조언을 건넸다.
박영규는 김종국에게 "혹시 벌어둔 돈이 많이 있으면 그거 아끼지 말고 그냥 써라"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또 김종국에게 "아내가 생기면 아내한테 모든 걸 줘라"라며 조언을 건네기도.이에 김숙이 "선생님께서는 모든 통장을 맡기셨냐"고 묻자, 박영규는 "그렇지는 않다"라고 답해 예측할 수 없는 토크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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