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XXX 요구하고 옷 벗으라고" 연예계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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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XXX 요구하고 옷 벗으라고" 연예계 폭로

그는 "1991년 보조 출연을 시작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그 당시엔 호적도 남자 호적이었다.성정체성 문제로 포기한 게 많고, (성정체성에 관해) 얘기했다가 (계약이) 무산된 것도 진짜 많았다"고 했다.

하리수는 "영화 제의가 있었다.트랜스젠더가 남자와 성관계를 맺고 기를 빨아먹으면 나로 변신하는 이야기였다"고 말했다.

김똘똘이 "그 당시에 힘들었을 것 같다"고 말하자 하리수는 "당시엔 트랜스젠더라는 걸 밝혔을 때 진짜 (트랜스젠더인 게) 맞냐고 여자인지 확인해봐야 한다고 성관계를 요구하고 옷을 벗어보라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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