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허공(40)이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허공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었다.
허공의 음주 운전은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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