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시즌 45호 아치를 그리며 역대 외국인 선수 최초 단일 시즌 50홈런에 5개 차로 다가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디아즈는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회 홈런을 날렸다.
디아즈가 50홈런에 도달하면 2015년 박병호 이후 10년 만에 50홈런 타자가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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