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단체가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노재헌씨의 주중대사 내정을 두고 "5·18학살 책임자 가족을 요직에 임명한 것은 민주정부를 지지한 국민을 저버린 일"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또 "학살 책임자의 직계 가족을 외교의 요직에 임명하는 것은 5·18 희생자와 유족은 물론 민주주의를 지켜온 국민 전체를 모독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재명 정부가 첫 주중 대사에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인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를 내정하고 외교 실무 절차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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