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이 뉴진스 부모에게 하이브를 만나지 말라는 취지의 전화를 10통 했다고도 덧붙였다.
뉴진스 부모와의 만남 이후 정 CLO는 "(뉴진스 부모님께서) 하이브 경영진 이상한 사람이고, 나쁜 사람이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막상 만나고 나니 생각보다 정상적이라서 놀랐다는 말씀도 하셨다.오늘 만나기 잘했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헤어졌다"고 전했다.
이에 민 전 대표는 "(뉴진스) 부모님을 만나는지도 몰랐다"며 "제 기자회견 끝나고 (뉴진스 부모님이) 저를 찾아오셨는데 (정진수의) 발언 내용과 180도 다르다.거기에 거짓이 하나도 없다고 자신할 수 있냐"고 되물었고, 정 CLO는 "기억나는 대로 말했기 때문에 더 할 말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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