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KT 감독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시즌 13차전을 앞두고 "(소)형준이는 어차피 이렇게 된 이상 빠지지 않았다.진짜 중요한데, 던져야 한다"고 밝혔다.
소형준은 올 시즌 24경기 136이닝 9승 6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 중이다.
이강철 감독은 "패트릭은 오늘(11일) 던지면 17일 수원 LG전에 선발로 나서고, 오늘 나오지 않으면 1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2이닝 정도 투구한 뒤 17일 경기에 선발 등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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