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급 휴가 중 병에 걸려 제대로 쉬지 못한 근로자는 추후 휴가를 이월해 사용할 수 있다고 프랑스 대법원이 판결했다.
고용주 A씨는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유급 휴가 수당을 과하게 지급받은 직원이 초과 금액을 반환해야 한다는 1심 판결을 받아냈다.
대법원은 그러나 이날 판결에서 근로자가 휴가 중 아프면 해당 병가일 만큼 유급 휴가일을 나중에 다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판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