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은 "저녁에 만나서 다들 가고 싶다고 했던 가게를 갔다.내가 화장실에 가고 싶은데 가게 화장실은 도저히 못 가겠어서 공중화장실에 갔다"고 밝혔다.
"사람이 들어왔으니 대충 하고 나가야겠다 하는데 느낌이 묘하더라.옆사람이 부스럭거려야 하는데 가만히 있었다.수많은 칸 중에서 내 옆으로 들어왔고 어떤 소리도 안 내는 게 10분 가까이 되니까 약간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이세영은 "곧 사람이 온다는 걸 어필했는데, 어떤 소리도 안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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