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213만 명을 보유한 인기 여행 유튜버 곽튜브(33·본명 곽준빈)가 오는 10월 결혼한다.
곽튜브와 다비치는 지난해 홍콩 여행을 함께할 만큼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이번 결혼식 무대에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곽튜브는 지난 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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