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부문 노동자들이 안전인력 충원,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을 요구하며 산별 파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파업의 주 요구는 △현장인력 충원과 안전한 일터 구축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및 차별철폐 △노정교섭 실현 △윤석열 정부 직무성과급 지침·혁신가이드라인 폐기 △공공기관의 민주적 혁신 등이다.
회견에서 엄길용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일성으로 산재 근절과 노동 존중을 이야기하며 현장에서는 기대가 일었다"며 "대선에서는 공공부문 초기업교섭 우선 실현 약속과 공공기관 민주적 운영 혁신,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공약도 등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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