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가 큰 파장을 일으킨 아시아 선수 목록에 올랐다.
나이지리아 매체 ‘legit’은 10일 세계 무대에서 큰 파장을 일으킨 아시아 선수 TOP 10을 선정했다.
손흥민은 토트넘 이적 이후 꾸준하게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 강등 위기’ 소방수 투입, “정말 힘든 상황이야...선수들 복귀하기를 기다려야”
OK저축은행, 아시아쿼터 세터 하마다 쇼타 재영입
이강인(25·아틀레티코) 성사되나 "PSG 떠날 수 있어"…하지만 "엔리케 감독이 놓아주지 않을 것"
부산 주장 장호익, '전설' 박종우'와 팬들에게 보내는 888잔의 마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