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가 오른 한국이 경기를 뒤집었다.
그런데 경기 도중 멕시코의 비신사적인 장면이 중계에 포착됐다.
후반 24분 멕시코의 역습 상황에서 패스하고 공간을 향해 뛰어가는 멕시코 디에고 라이네스를 박용우가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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