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천록담이 신장암 투병 후 달라진 삶에 대해 말했다.
천록담은 장모님이 운영하던 목욕탕 단골 손님이었다고 한다.
이에 장모님은 천록담을 예비 사위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천록담은 소개 제안을 여러 번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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