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확정한 뒤 나란히 미국 원정길에 오른 한국과 일본 축구대표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한국은 미국·멕시코를 상대로 1승 1무를 기록하며 공격력과 조직력을 점검한 반면, 일본은 무득점에 그치며 불안한 공격력을 드러냈다.
7일 멕시코와의 경기에서는 0-0으로 비겼고, 10일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서 열린 미국전에서는 0-2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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