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통은 전날 대만전력공사(TPC)가 지난 9일 오후 8시께 남부 가오슝 싱다발전소의 폭발로 인한 화재로 '전력시스템 경계운전통보' 경보를 발령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남부과학단지의 전력 공급 계획은 별도로 마련돼 있다고 덧붙였다.
대만언론은 2021년 5월 13일과 5월 17일, 2022년 3월 3일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가 모두 싱다발전소와 관계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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