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와 동방신기가 일본 드라마 OST를 계기로 20여년 만의 첫 하모니를 이룬다.
11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보아와 동방신기가 오는 10월 방송될 일본 ABC TV 드라마 ‘모든 사랑이 끝난다 해도’의 OST 프로젝트에 참여, 컬래버곡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아는 “동방신기와 20년 이상 함께 활동했는데, 처음으로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보아와 동방신기만이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감성을 느끼실 수 있을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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